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 상황

빈야드 신사도 추수꾼 혼합한 유사신비 신부운동
























변승우 씨는(이하 : 변 목사) 예장합동정통
큰 믿음교회에 소속한 40대 후반에 목사이다.
그의 가족은“사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런데 변 목사의 신학교나 목사 안수를 받은 배경이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변 목사는 2005년도 방배동에서 개척(100여명),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111-13 이전,
초고속의 성장으로 현재 3,000여명에, 청년이 교인수에 1/3이라고 한다.

이렇게 속히 성장한 교회가 시선을 끄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믿으나,
이 성장이 알곡의 성장인지, 아니면 가라지로서 잡초의 성장인지가
문제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이 현실이다.
여하지간에 변 목사의 메시지는 개혁신학은 물론 성
경에 반하여서 논란이 심각한 것은 오래전이다.

예장고신측 대구노회가 질의한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에 대한 이단진상 규명의 건은 2008/09/22-26일 제58회 총회에서(천안 고려신학대학원)“불건전하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변 목사가 소속한 교단에서는 보호를 받고 있으나,
그가 비판을 받는 사상이 개혁신학에 반하는 흐름에서 장로교의 목사가 되기를 포기한 것이라는 지적이 이구동성이다.

김병훈 교수(합동신학대학교대학원 조직신학)는,
변 목사는“성경의 권위를 이용해 자기 자신을 높이고 있다”며“논리적으로도 교회 역사적으로도 틀린 얘기”라고 일축했다.

기독교이단대책협회(이하 : 기이협)는오래 참다가 2008/08/26/화/ 제3회 이사회에서, 변 목사의 신앙을 검증하기로 결정한바, 기이협 정관 제2조 목적에 따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보공유를 위하여 게재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가 주장하는 메시지가 인터넷에 뜨겁게 달구는바, 신중히 살핀즉 그 원인은 빈야드운동, 신사도운동, 추수꾼, 극단신비주의와 행위구원론 등에 혼합에 흐름으로서 한국교회의 각 교단이 거부하는 것이다.

사실 변 목사의 정체성은 그의 저서 26권과 사도학교, 즉흥 설교, 부흥회 설교, 중보기도학교, 금요 영성집회, 선지자 학교, 언론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한 반응과 그의 강단을 교류하는 국내외 유명인사와 도서추천인 교류 신앙분류에서 신비주의 동류로 분류되고, 이들 유명인사의 후광으로 영역을 확장함에 급물살을 타는 것이라 믿는다
.

따라서 정통기독교에서 이탈한 사상으로 기독교를 바리새인이라 단정하는 발언은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원인을 스스로 자처한 것이니 유감스럽다.

그리고 변 목사를 향한 언론비판의 자유를 제한하지 말아야 할 것을 권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둘도 아니요,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변 목사는 소신대로 주장하는 바를 반박하는 건전한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모범을 위한 것이기에 그러하다.
아래의 내용들은 http://cafe.daum.net/Bigchurch 과
네이버 검색 등에서 확인되는 것이다.


1. 변 목사의 목회 태동.

2008.05.22 05:45“타협 없는 진리중심의 목회로 교회도 성도들도 기뻐해”특별 인터뷰-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의 시작은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도사 시절 그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후 믿음 하나로 교회를 개척했다. 그러나 5년 동안 교회 개척은 실패로 끝나고 부모님이 계신 울산으로 내려갈 수밖에 없었다. 그는 2005년 다시 서울로 올라올 때까지 울산에서 10년 넘게 교회 개척에 매달렸다. 20여 명의 교인들과 씨름하며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가 일찍부터 특별히 관심을 가진 신학적 주제는‘구원론’이었다.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 과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가?”였다(마 7:21).

그는 힘든 기간에 성경을 깊이 읽고 묵상하며 동서고금의 기독교 고전들을 비롯하여 현대 저자들의 책까지 섭렵하면서 성경의 진리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신학적 편협성을 발견했다. 즉 하나님의 인자하심만 강조되고 엄위하심은 외면되었고 믿음은 강조되었으나 회개는 무시되고 칭의는 강조되었으나 거듭남은 간과되는 현상을 깨달았다. 한국교회는 메시지의 균형을 잃은 상태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성경과 씨름하며 기독교 고전들을 뒤지며 이 깨달음을 다시 확인했다.
그래서 그는 담대하게 회개를 외치고 행함이 있는 산 믿음을 강조했다.
이 외침은 성경적이지만 반응은 싸늘했다.

메시지를 들은 10명 중 8명 정도는 등록하지 않고 교회를 떠났다.
교회 성장은 요원했고 목회에 절망이 느껴졌다.
그렇게 10년이 지나자 정말 타협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이대로 늙어 20명 모이는 교회의 원로목사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양심을 지키고 절대로 진리를 타협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진리에서 한 발짝도 물러나지 않고 바른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자 하나님은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역사하셨다.
그 무렵 조용기 목사가 토마스 주남 여사의 ‘천국은 확실히 있다’를 번역 출판했다. 그 책을 읽었을 때 그의 마음에 이제 때가 되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여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이라는 책을 완성했다.

누가 무명의 작은 교회 목사가 쓴 책을 사서 읽겠는가?
그러나 책은 예상을 뒤엎고 잘 팔렸다.
이른바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게 된 것이다.
그는 현재 스무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저술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파할 것이라고 한다.“(네이버 검색창 / 김창범 편집위원 /사진/황성일 기자)


2. 변 목사의 비전과 목회 원칙.

변 목사는“설교와 집필, 국내외 집회와 인터넷을 통해 대 부흥과 대 추수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한‘회개 운동’과‘신부 운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 인용은 글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발췌한 특별인터뷰에서 변 목사가 밝힌 것이다.
(김창범 편집위원 cbkim47@hanmail.net /사진/황성일 기자 hsi770@hanmail.net)

“변승우 목사는 자신의 가슴 속에는 단순히 큰믿음교회가 아니라 언제나 한국교회와 이 시대의 교회들이 있다며 예수님의 몸 된 교회 전체의 부흥을 보는 것이 자신의 목회의 목적이고 목표라고 밝혔다.”

1) “변 목사와 청년들에게는 2가지의 뜨거운 비전이 있다.

첫째는 일평생 예수님과 동행하는 친구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이 시대의 교회를 바꾸어놓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부흥이 도래하게 하는 것이다.
이 커다란 비전에 청년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2) “이를 위해 변 목사는 3가지의 목회 원칙을 갖고 있다.

첫째는 인자와 엄위의 양날 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 회복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고
둘째는 겉치레의 종교성을 벗고 진정한 성령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며
셋째는 오로지 신랑 되신 예수님에게 초점을 맞추어 교제하고 닮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곧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고 한국 사회 전반을 바꾸는 길이라고 변 목사는 굳게 믿고 있다.“


3. 큰 믿음교회는 알곡신부 준비운동 본부.

큰 믿음교회는 "사도적이고 선지자적인 교회"입니다.
믿음 뿐 아니라,
칭의 뿐 아니라,
죄 사함 뿐 아니라,
거룩함의 필요성을 강조하므로 "알곡 성도를"만드는 교회입니다.
교리가 아닌 성경 원래의 의미를 가르치고,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키고 "강한 용사"로 길러내는 교회입니다.
"종교의 영"에 굴복하지 않는 새 술을 담을 수 있는 새부대가 되어
곧 도래할 "대부흥"과 "대추수"를 예비하는 교회입니다.
단순히 "성령운동" 혹은 "영성운동"이 아니라
신랑이신 예수님의 신부로 준비시키는"신부운동"을 펼치는 교회입니다
.》


4. 큰 믿음교회 영역확장 7개 지교회.

변 목사는“예배에 찬송과 가르치는 말씀만 있고 계시와 방언과 통역이 없는 것을 한탄했다고 한다...현재 큰믿음교회는 하이디 베이커, 슈프레자 싯홀, 스티브 탐슨, 샨 볼츠 등 해외의 권위 있는 예언사역자를 초빙하여 지도와 가르침을 받고 계속해서 균형을 잡고 그 영역을 더 넓혀가고 있다.”

① 서울 큰믿음교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11-13노벨빌딩)
② 대전 큰믿음교회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1-1)
③ 대구 큰믿음교회 (대구광역시 동구 신기동 288번지 반야월빌딩B1)
④ 울산 큰믿음교회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729-12 소동빌딩5층)
⑤ 부산 큰믿음교회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2동538-1 한신시티빌)
⑥ 밴쿠버 큰믿음교회 (캐나다)#103.14727 108 Ave. Surrey. B.C. Canada
⑦ 버까시 큰믿음교회 (인도네시아)JL Koer Alie Pertokoan Mege Kalimalang No.2. Bekesi, lndonesia
.


5. 큰 믿음교회 기사 스크랩(신문, 잡지, TV기사).

① 변승우목사_CBS인터뷰 (2007년 2월 13일) [8]
② Transformation2007 "부흥을 넘어 변화로!" 기자회견(출처:CTS 기독교 TV) [10]
③ "한국 중국 미주 전지역에 배포되는 크리스찬 타임스에 난 인터뷰 기사 " [26]
④ 청년활동 활발한 큰믿음교회-"나라 위해 울면서 중보기도"(2007년 10월 20일, 미래한국신문) [30]
⑤ 일간신문 '스포츠서울' 에 큰믿음교회가 라이프 특집기사[29] 08.02.15
⑥ 종교탐방/아름다운 교회 '하나님의 섭리 속에 기적 일구는 큰믿음교회'(경향신문,2008년2월21일 목요일)[22]
⑦ 특별 인터뷰 " 타협 없는 진리 중심의 목회로 교회도 성도들도 기뻐해"(미래한국신문 2008년 3월 29일) [9]
⑧ "차세대 한국교회의 새 희망을 열어 나가는 서울 큰믿음교회"(국민일보 8월 11일 기사) [10]
⑨ 성령이 불타는 교회’큰믿음교회 이야기[크리스천투데이 2008-08-20] [5]
⑩ 침체된 한국교회에 희망과 빛을 던져주는 '큰믿음교회'(기독교연합신문 2008년 9월 29일자 전면 기사) [18]


6. 변 목사 국내 집회.

① 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 KIBI에서 말씀 증거(2004년 10월 26일)
② 성도수가 3000명인 멕시코 IGLESIA SAN PABLO 교회 집회(2006년 11월 3, 5일) [19]
③ 주안장로교회(나겸일 목사) 중보기도세미나(2006년 6월 1일 오후 2시) [30]
④ 7000 에스더 단식 구국성회(주강사: 김준곤, 길자연, 김상복, 김진홍, 변승우, 최바울, 크리스티 김 장소:오산리 최자실금식기도원) [18] 06.12.31
⑤ 탈북민사역자연합회 4월 정기모임(강사: 변승우 목사, 장소:한기총대회의실) [43] 07.01.20
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전국교회 목회자, 사모 부흥회(강사:변승우 목사) [71] 07.09.07
⑦ 에스더 금식 성회(주강사:루 잉글, 강사: 김준곤, 김상복, 윤석전, 김혜자, 변승우, 통역: 크리스티김, 장소:금란교회) 07.11.24
⑧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정통) 전국교역자사모세미나 [5] 08.05.12
⑨ 해오름교회 청년부 여름수양회 (장소: 양수리수양관, 기간: 2008년 8월 14-15일) [42]
⑩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주관 "청년 컨퍼런스 Jesus Army"(양수리수양관 09년 2월 16일-21일) [14]


7. 변 목사의 외국인 목사 초청 설교.

① 샨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6.AM) [46
② 산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6.PM) [21]
③ 샨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7.AM) [18]
④ 산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7.PM) [11]
⑤ 샨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8.AM) [18]
⑥ 샨볼츠(shawn bolz)]열린 하늘 문 컨퍼런스('05.05.18.PM) [18]
⑦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우신 예수님!"(샨 볼츠 집회 동영상) [17] 07.01.28
⑧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샨 볼츠 집회 동영상) [40] 07.02.01
⑨ "큰 믿음 "(샨 볼츠 집회 동영상) [27] 07.03.01
⑩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 초청 큰믿음교회 성회 셋째날 오전 08.4.27 [9]
⑪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 초청 큰믿음교회 성회 셋째날 저녁 08.4.27 [17]
⑫ "치유와 기적이 계속 더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레미 넬슨) [28] 08.08.10
⑬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제프 젠슨) [35] 08.08.10
⑭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예언,그리고 기적!!!"(제프 젠슨 연장 집회 마지막 날 동영상) [39] 08.08.15
⑮ "나는 진짜 아버지다!"(제니퍼 톨리도 08.10 .23.저녁) [34]
⑰ "어린아이라고 그 안에 작은 성령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제니퍼 톨리도 주일 낮 예배) [10] 08.10.26
⑱ "하나님은 여러분을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문으로 삼기를 원하십니다!"(라이언 와이어트 낮 집회 동영상 08. 11. 14) [41]
⑲ 하이디 베이커의 설교와 간증 "(하이디 베이커 저녁 집회 동영상 08. 12. 07) [7]

위에 변 목사와 강단을 교류하는 이들은 전 세계를 다니며, 예언과 격려와 치유 사역, 영적지도자, 중보기도자, 사역자, 평신도들의 영적재무장과 강력한 예언과 경배와 찬양, 성령의 은사가 강하게 임하는 특별집회로 놀라운 영적 변화, 신유가 기대되는 성회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수많은 상한 심령을 치료하는 세계적인 사역자로 예배 중에 강력한 기름부음과 예언, 치유가 접목되는 사역자가 일반이다. 물론 피해를 의식하여 아니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3명의 죽은 자를 살렸고, 4번 이상 실제로 천사의 방문을 받았으며, 여러 차례 천국에 이끌려 올라가는 체험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것과 같은 방언의 은사를 받아 15개 국어를 구사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라는 유형이 변 목사의 주변에 깔려 있다. 신앙의 이웃을 살피면 그의 신앙의 질과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사실 변 목사의 이러한 운동은 새로운 것도 아닌 오래전부터 강단을 어지럽힌 것일 뿐 아니라, 성도의 신앙을 혼란케 미혹하는 극단적인 신비주의로
.
요한계시록 2:1-3, 18-24에 예언된 자칭 사도와 선지자의 유사성 유형이다.

요한계시록2:1-3/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요한게시록2:18-24/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 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이렇게 극단적인 신비주의 논란의 때에
데살로니가후서2:9-15의 말씀으로 경계와 위로를 받아야 할 것이다
.

데살로니가후서2:9-15/ 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誘惑)을 저의 가운데 역사(役事)하게 하사[注1]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기독교이단대책협회


2009-01-04 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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